아티스트 소개

'잡음도 우리에겐 음악의 일부' - 일렉트로닉 트립합 장르의 카프카 2인조 남녀 혼성 듀오 '카프카'는 꿈과 현실의 모호한 경계선 을 일렉트로닉 트립합이라는 장르를 빌려 직설화법으로 얘기한다 . 데뷔 앨범에 실린 이들의 음악은 절망의 나락에서 또다른 차원 의 우주를 상상하는 몽상가의 노래이자 연주다. 소설 '변신'의 작가 카프카를 음표로 옮겼다고 보면 된다. 대인기피증에 시달리는(어쩌면 즐기는) 두 멤버 창렬 (28)과 이 화(27)는 집구석에 틀어박혀 극히 자연스러운 전자 사운드를 만 들어내며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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