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chungjung광고 : changsong광고 : mirae광고 : liyang1
재생문제해결 보기
  • 동영상이 안 나올 땐 F5를 눌러 재시도하시거나 신호를 교체해 재생해 보세요. (土豆/奇艺/QQ/HD 등)
  • IE는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Chrome/QQ/360 등 Webkit 계열 브라우저를 추천합니다.
  • 이미 삭제 처리된 동영상은 우측 하단 `오류신고`를 통해 관리자한테 신고해 주세요.
레이어 닫기
  1. 17/10/14 주지스님의 이중생활

  2. 17/09/30 140억은 누구의 돈인가? - BBK 투자금 진실게임

  3. 17/09/23 은밀하게 꼼꼼하게 -각하의 비밀부대

  4. 17/09/16 천사목사와 정의사제 -헌신인가, 기만인가

  5. 17/09/09 누가 방아쇠를 당겼나? - 마닐라 총기 사망사건 미스터리

  6. 17/09/02 기이한 가족의 탄생 그리고 잔인한 공모

  7. 17/08/26 DNA와 단추의 증언 - 미입주 아파트 살인사건 미스터리

  8. 17/08/19 도둑골의 붉은 유령 - 여양리 뼈 무덤의 비밀

  9. 17/08/12 ‘진실 방’의 감춰진 진실 -열한 살 주희의 마지막 4시간

  10. 17/08/05 가면을 쓴 도망자 - 제천 토막살인사건의 비밀

  11. 17/07/29 2.2초 속 마지막 퍼즐 - 95억 보험 살인 진실공방

  12. 17/07/22 청춘의 덫 - 파타야 살인사건 미스터리

  13. 17/07/15 비밀의 땅 - 죄수가 된 여행자들

  14. 17/07/08 인간‘무한요금제’의 진실 - 과로자살의 시대

  15. 17/07/01 기묘한 실종, 기이한 죽음

  16. 17/06/24 귀신 쫓는 목사님, 의혹의 X-파일

  17. 17/06/17 비밀친구와 살인 시나리오 - 인천 여아 살해 사건의 진실

  18. 17/06/10 6월 항쟁 30주년 - 거리의 사람들

  19. 17/06/03 그 바다에 사람이 있다 - ‘스텔라 데이지’호 침몰 Day65

  20. 17/05/27 아침의 살인자 - 배산 여대생 피살 사건 미스터리

  21. 17/05/13 열여덟 계단 밑 백골, 덕성 63 - 부평 콘크리트 암매장 사건

  22. 17/05/06 대통령의 금고 - 수인번호 503번의 비밀

  23. 17/04/29 화려한 휴가, 그리고 각하의 회고록

  24. 17/04/22 범인은 섬 안에 있다? - 평일도 살인사건 미스터리

  25. 17/04/15 세월호, 3년 만의 귀환 - 희망은 다시 떠오를 것인가

  26. 17/04/08 비밀 노트와 녹취 파일 - 대한민국 경찰 인사 스캔들

  27. 17/04/01 두 개의 광장, 하나의 진실 - 무엇이 태극기를 움직이나

  28. 17/03/25 수상한 동행, 그리고 거짓말 - 故 이내창씨 죽음의 비밀

  29. 17/03/18 죽음을 부른 실습 - 열아홉 연쇄 사망 미스터리

  30. 17/03/11 아무도 찾을 수 없다? - 최순실 은닉 재산 미스터리

  31. 17/03/04 무대 위의 암살 - 김정남 피살사건 미스터리

  32. 17/02/25 모욕과 망각 - 12.28 한·일 일본군 ‘위안부’합의

  33. 17/02/18 작전; 설계된 게임 - “5163부대의 위험한 충성”

  34. 17/02/11 작전; 설계된 게임 - '디도스 사건'의 비밀

  35. 17/02/04 흔적 없는 증발 - 부산 신혼부부 실종사건

  36. 17/01/21 암살범의 압수리스트 - 미인도와 김재규

  37. 17/01/14 비선의 그림자 김기춘 - 조작과 진실

  38. 17/01/07 엘리트의 민낯 - 우병우 전 수석과 청와대 비밀노트

  39. 16/12/24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40. 16/12/17 죽거나, 혹은 죽이거나 - 대통령 5촌간 살인사건 미스터리

  41. 16/12/10 두 개의 밀실 - 세월호 화물칸과 연안부두 205호

  42. 16/12/03 회장님의 시크릿 VIP - 엘시티의 비밀장부는 있는가?

  43. 16/11/26 악의 연대기 - 최태민 일가는 무엇을 꿈꿨나?

  44. 16/11/19 대통령의 시크릿

  45. 다윗의 성에 갇힌 소녀들 - 캄보디아판 도가니의 진실

  46. 핏자국이 그려낸 범인의 몽타주

  47. 천억 원과 함께 사라진 회장님 - 엘시티 비자금 미스터리

  48. 살수차 9호의 미스터리 - 백남기 농민 사망사건의 진실

  49. 가려진 죽음 - 대구 희망원, 129명 사망의 진실

  50. 자백과 고백, 그리고 거짓말 - ‘엄궁동 2인조 사건’의 진실

  51. 내 친구의 처형식 - 애너하임 35년 지기 촉탁살인

  52. 그날 밤의 총소리 - 살인자인가 목격자인가

  53. 맨홀 안의 남자 - 시간을 건너온 그는 누구인가?

  54. 악의 연대기 - 두 여인의 죽음과 사라진 두 개의 반지

  55. 열네 개 유리병의 증언 - 나는 왜 태어날 수 없었나

  56. 아무도 모른다 - 정신병원의 비밀

  57. 악마의 속삭임 - 연쇄 사망 사건의 범인은 누구인가

  58. 엄마의 죽음, 17년만의 진실 추적

  59. 연쇄살인범의 진실게임 - 토요일의 불청객은 누구인가!

  60. 지하철 2호선 괴담 - 멈추지 않는 잔혹 열차

  61. 다시, 인간의 조건을 묻다-장항 수심원의 비밀

  62. 위험한 외출 - 13살 소녀와 6인의 남자들

  63. 소년 잔혹사 - 그 여름, 18년 만의 고백

  64. 57일간의 기묘한 동거 - 효고현 한인 여대생 사망사건

  65. 무릎 꿇은 살인용의자 - 회사원 김씨의 비극

  66. 살인 사건의 결말은?

  67. 발자국 의 주인은 누구인가?

  68. 사라진 14분 여대생 캠퍼스 추락 미스터리

  69. 세타(Θ)의 경고! 경고! - 세월호와 205호 그리고 비밀문서

  70. 죽음을 부르는 데이트 -두 얼굴의 연인

  71. 14년 전, CCTV 속 얼굴을 찾아라

  72. 누가 나를 죽였나? - 망자의 마지막 시그널

  73. 사라진 목격자 - 여수 S주점 여종업원 사망 미스터리

  74. 붉은 지붕 집의 비밀 - 뉴욕 한인 남매 노예스캔들

  75. 주유소 살인 미스터리

  76. 주점 살인사건

  77. 내 아들은 두 번 죽임을 당했다

  78. 시크릿 리스트와 스폰서

  79. 살인범의 걸음걸이

  80. 백화점 모녀와 땅콩회항

  81. 36번 국도와 살인 택시

  82. 악령 퇴치인가, 계획 살인인가

  83. 위험한 초대남

  84. 김해 실종사건

  85. 악마와 함께 살았다 세 모자 사건, 아이들의 고백

  86. 토끼굴로 사라진 여인 -신정동 연쇄살인사건의 또 다른 퍼즐인가

  87. 침묵의 살인자 - 죽음의 연기는 누가 피웠나

  88. 꽃들에 관한 인권보고서2부-몽키하우스와 비밀의방

  89. 뉴질랜드에서 온 SOS 쪽지

  90. 사라진 두 여인

  91. 신정동 연쇄살인사건의 마지막 퍼즐

  92. 죽어야 사는 남자 조희팔,그는 어디에 있나

  93. 이태원 살인사건, 살인마는 누구인가

  94.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 3부 -반칙의 공모자들

  95.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 2부

  96. 대한민국에 정의를 묻다-1부 담장 위를 걷는 특권

  97. 대구 여대생 성폭행 사건

  98. 위함한속삭임-수화기 너머의 음모

  99. 인분교수의 아주 특별한 수업

  100. 위기의 세 모자

  101. 세 모자 성폭행 사건의 진실

  102.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의 진실

  103. 비극의 상견례 - 죽음의 불청객은 누구인가

  104. 잔혹한 모정 - 나는 엄마를 고발합니다

  105. -내가 살인범이다-기묘한 자백

  106. 손톱 밑의 진실, 목포 여대생 살인 미스터리

  107. 죽음의 칵테일 - 의사는 왜 주사를 놓았나

  108. 살인기업 - 악마를 보았다

  109. 강기훈 유서대필사건, 24년의 진실

  110. 누가 도둑인가 - 금동 불상 도난 미스터리

  111. 사라진 반지-드들강 살인사건 미스터리

  112. 뼛속에 박힌 비밀

  113. 깨어진 진실,흥해 살인사건 미스터리

  114. 회장님의 그림자 게임-여배우와 비밀의 방

  115. 화염 속의 진실게임- 가면 쓴 방화범은 누구인가?

  116. 사라진 운전자- 7시간의 미스터리

  117. 우물 속의 여인- 빨간 자동차 연쇄납치 미스터리

  118. 소년 북파공작원- 우리는 총알받이였다

  119. 형제복지원 다시 1년,, 검은배후는 누구인가

  120. 열아홉 소녀의 사라진 7년- 잿빛으로 돌아온 동생

  121. 캠퍼스 문자 괴담의 진실, 그들은 왜 침묵하는가

  122. 화성 여대생 실종 미스터리

  123. 부부연쇄사망 미스터리

  124. 노아의 방주를 탄 사람들

  125. 장미’와 ‘다이어리’ 만월산 살인사건의 진실

  126. 위험한 사랑, 소녀를 사랑한 남자

  127. VIP가 사는 대한민국, 백화점 모녀와 땅콩회항

  128.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129. 위험한 가족, 그들에겐 아무도 없었다

  130. 영동 여고생 살인 미스터리

  131. 경부고속도로 추돌사고

  132. 신해철 사망 미스터리, 수술실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133. 에볼라의 습격,

  134. 청부살인범의 수첩

  135. 사모님과 경비원

  136. 명동 최 회장의 비밀

  137. 사자개 저택의 비밀

  138. 군복에 갇힌 정의, 누가 그들을 용서하는가?

  139. 살인의 목격자 혈흔의 진술

  140. 미스터리, 50년 괴담의 진실

  141. 두 3인조의 수상한 자백

  142. 홍천강 괴담의 비밀

  143. 공포의 목격자, 그를 만나면 누군가 사라진다

  144. 군 잔혹사, 병사는 소모품인가

  145. 밀실 화재 미스터리, 누가 가스 호스를 뽑았나

  146. 동화의 집’ 미스터리 - 어린이 연쇄실종사건의 비밀

  147. 수면제 살인 미스터리

  148. 여간첩 미스터리

  149. 3000억 재력가 살인사건

  150. 애국가 작사 미스터리

  151. 예비신부 실종 미스터리

  152. 모텔 살인 미스터리

  153. 대구 여대생 죽음의 미스터리

  154. 대한민국 원전은 안전한가

  155. 세월호 참사의 불편한 진실 2부

  156. 새엄마를 풀어주세요

  157. 유병언 왕국의 미스터리

  158. 위험한 소문, 찌라시

  159. 어디에나 있고, 아무 데도 없다

  160. 세월호침몰의 불편한 진실

  161. ‘신입생 엑스맨’은 누구인가

  162. JSA 김훈 중위, 오른손의 미스터리

  163. 양치기 목자의 비밀

  164. 형제복지원의 진실

  165. 안중근 사형 불법 재판의 진실

  166. 사랑과 부활 사이 - 방배동 미라 미스터리

  167. 살인범과의 두뇌게임 - 접촉의 증거

  168. 죽음의 조종자 - 가면 쓴 소시오패스

  169. 두얼굴의여인-15년간의 진실

  170. 평양 로열패밀리 잔혹사 - 아무도 믿지 마라

  171. 잔혹동화’ - 3자매 연쇄사망사건의 비밀

  172. 돈의 맛 - 그대 아직 돈벼락을 꿈꾸는가

  173. 속년특집

  174. 수지의 침묵 - 25년간의 잔혹한 비밀

  175. DNA의 미스터리

  176. 사주리의 핏자국 - 혈흔의 증언

  177. 아홉살 소원이의 이상한 죽음

  178. 선암사 관음불상 미스터리

  179. 해운대 살인사건의 비밀

  180. 맨발의 침입자 - 105동 연쇄 성추행 미스터리

  181. 새벽 3시의 불청객

  182. 믿음, 소망 그리고 사기 - 불꽃목사 의 수상한 축복

  183. 누가 방아쇠를 당겼나

  184. 저는 용의자의 아내입니다- 인천 모자 살인사건의 진실

  185. 9월8일의 비극

  186. 두얼굴의 사나이

  187. 나는 딸을 죽이지않았다

  188. 수상한 조서

  189. 위험한 가족

  190. 의문의 드라이브

  191. 내 아내는 누구인가

  192. 15년간의 숨바꼭질 - 살충제 요구르트 미스터리

  193. 의문의 34초 - 아시아나 HL7742 미스터리

  194. 여우고개의 비극 - 의심과 증거 사이

  195. 24번 나들목 미스터리 - 남해고속도로 실종사건

  196. 죄와 벌 - 사모님의 이상한 외출, 그 후

  197. 수상한 배려 - 귀족학교 반칙 스캔들

  198. 소년범과 약촌 오거리의 진실

  199. 죽어야 헤어지는가 - 이별살인

  200. 백리실종미스터리 - 기억, 소문 그리고 거짓말

  201. 사모님의 이상한 외출 - 여대생 청부살해사건, 그후

  202. 미스터리 모녀의 시신 - 누가 불을 질렀나

  203. 연쇄 납치,살인 조직의 실체

  204. 아무도 업엇다-어둠속의 절규

  205. 청담동 납치 미스터리

  206. 밀물에 떠오른 손.

  207. 범죄 소년

  208. 비열한 거리 1부 - 소녀를 노리는 검은 손

  209. VIP병동 1108호의 비밀

  210. 빵빠레와 빠삐용 - 나는 무엇이었나

  211. 드들강 미스터리 - 수화기 너머 또 다른 목소리

  212. 감춰진 얼굴 - 누가 핸들을 잡았나

  213. 누가 그들을 거리로 내모는가

  214. 나는 시한폭탄이었다. 살인마의 귀환

  215. 조작된 알리바이 - 사장 부부 실종 미스터리

  216. 하나의 시신 두개의 이름

  217. 누가 그녀를 가뒀나

  218. 필리핀 연쇄 납치 미스터리

  219. 지워진 이름 - 그녀는 누구인가

  220. 아무도 모른다 - 혼자만의 싸움

  221. 눈먼 자들의 도시, 2012년 송년특집

  222. 증거인가 함정인가

  223. 탐욕인가 희생인가-창기십자가의비밀

  224. 둘만의 방 - 16시간의 진실

  225.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어느시골마을

  226. 그가 남긴 것 - DNA는 말한다

  227. 감옥에서 온 퍼즐 - 살인리스트의 진실은

  228. 죽음의 거래 - 청부

  229. 영혼의 살인마 - 엄마와 딸의 진실게임

  230. 현상금5억-죽음의 의뢰인은 누구인가?

  231. 기묘한 실종-사라진 회장님과 2,200억

  232. 그는 정말 몰랐을까 - 뺑소니 미스터리

  233. 사고인가, 살인인가

  234. 무방비 도시 2부 - 괴물의 귀환

  235. 무방비 도시 1부 괴물의 탄생

  236. 유골은 무엇을 말하는가

  237. 1604호 밀실 살인사건

  238. 야만의 새벽

  239. 7월 4일의 비극

  240. 성전에 갇힌 여인들

  241. 팔선녀와 꼭두각시들

  242. 실종 미스터리 찍새와 상선

  243. 나는 밟지 않았다

  244. 사냥꾼과 두여인

  245. 신생아 거래

  246. 미스터리 미남 씨의 사라진 25년

  247. 훈민정음 해례본 실종 미스터리

  248. 신촌 살인사건

  249. 광우병논란,127개월젖소가 남긴 진실

  250. 문대성 표절 스캔들

  251. 증거의 덫

  252. 동굴속 죽음의 미스터리

  253. 연쇄살인의 전주곡인가

  254. 마귀라 불리는 여인들

  255. 우리가 아직 살아 있네요

  256. 청테이프 살인사건

  257. 누가 김태희를 쫓아 냈는가

  258. 인생을 훔친 여자의 비밀

  259. 살인마의 편지 그시작과 끝

  260. 부러진 화살

  261. 사린마의 편지

  262. 중소기업 사장부부 실종사건

  263.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사건

  264. 사라진 어린신부

  265. 괴구멍 싱크홀

  266. 미지의 후계자,<김정은 대장>누구인가?

  267. 기억과의 사투

  268. 기이한마을, 이상한실종

  269. 시골 마을의 추악한 비밀

  270. 노숙 소녀의 마지막 3일

  271. 수상한 학교 - 부모의 적이 된 아이들

  272. 미인대회 성추행 파문

  273. 위험한 장난,바바리맨의 진화

  274. 당신은 죄인이 아닙니다

  275. 아무도 지켜주지 않았다

  276. 이태원 살인사건 재현

  277. 위험한 동행

  278. 5명여자 실종 미스터리

  279. 김명철 실종사건

  280. 두개의 몽타주에 숨은비밀

  281. 메시아가된아버지와아

  282. 주검으로 돌아온 엄마

  283. 싸이코패스 그들은 누구인가

  284. 인육캡슐의 실체

광고 : wise광고 : vttv광고 : lineage광고 : ybtop
그것이 알고 싶다

그것이 알고 싶다

개요
1992.03.31~
편성
SBS (토) 오후 11:15~
감독
박상욱, 장경수
출연
김상중
재생
주간 10,712|월간 64,855|전체 9,355,937

사회와 종교와 미제사건 등 다양한 분야를 취재 탐사하는 저널리즘 프로그램

한마디

(19)
한마디
  • asdfjkl

    신정동 살인사건 왜 안나와요 2016-02-01 19:26

  • 61.48.♡.153

    살인범의 걸음거리 그 범인 겁나 웃기넼ㅌ 증거가 없으니 날 잡을순 없다?이거냐 완전 시그널(드라마)같잖아 증거가없으니 자백을 안한다? 아이고 범인씨! 제가 한마디 해드릴까요? 당신은 그 어떤 살인마보다 더 미친놈인거같네요 2016-01-30 19:18

  • 14.150.♡.222

    올려주세요ㅠ 2016-01-17 23:05

  • 218.59.♡.58

    형제복지원 박원장은 진심 미친놈이다 2016-01-10 20:39

  • 183.157.♡.36

    두주연속 결방..... 2015-11-25 00:15

  • 111.161.♡.49

    두주간 기다렷는데... 2015-11-24 19:25

  • 218.108.♡.222

    10분 기다렸는데...어제 나오는겨 2015-10-17 21:44

  • 114.219.♡.8

    ㅠㅠ 2015-09-13 09:00

  • 119.109.♡.50

    로딩 너무 걸리네요 2015-09-07 16:04

  • 124.78.♡.168

    인분교수편 나오게좀 해주세요ㅠㅠ 2015-08-27 17:48

더보기

광고 : rolex광고 : coco광고 : kailee광고 : insta광고 : duangduang광고 : mirae광고 : vttv광고 : ssshop광고 : baghug